2018년09월20일 (Thu)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정치

장병완 의원 “창업의 가치는 혁신보다 성장에 달려있다.” 2017년11월17일(Fri)
장병완 산자중기위원장 추최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혁신성장 방안제시
중소기업정책 창업(Start up)이후 성장(Scale Up)에 더 큰 의미를 둬야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 정책은 창업(Start up)보다 창업 이후 성장(Scale up)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장병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국민의당, 광주 동구남구갑) 주최로 16일 국회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시대, 중소기업혁신성장 토론회>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한민국 중소기업육성 정책 방향이 논의됐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채서 교수(건국대학교 기술경영학과, 한국인더스트리 4.0회장)는 주요 선진국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소개하며, 제조업혁신을 통한 스케일 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홍재근 중소기업연구원 박사는 기존 기업의 스케일업을 통한 일자리 확대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를 위한 스케일업 비전설정, 선택과 집중 등의 정책방향이 설정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토론회를 개최한 장병완 의원은 인사말에서 “창업의 가치는 혁신보다 성장에 달려있다”고 강조하며, “중소기업의 연명이 아닌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국민모두 피부에 와 닿는 구체적인 중소기업 스케일업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장의원은 “강한 중소기업이 많아져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밝히며 “국회산자중기위원장으로서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토론회에 토론자들과 업계 관계자들을 비롯한 청중들의 계속되는 질의에 토론자들도 마이크를 넘겨가며 뜨거운 열기 속에 예정된 시간을 반 시간 이상 넘겨서까지 진행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혁신성장에 대한 각계의 관심과 열정을 실감할 수 있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국가산림...

이 슈
광주시, ‘문서...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기업.단체 등이 인터넷을 이용해 관공서에 공문...

전남친환경디자...

‘전남을 Re-Desing하다!’라는 주제로 개최한 제3회 전라남도 친환...

나주시, KTX나...

전남 나주시 KTX정차역인 나주역 일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

신안 증도, 웰...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 해양힐링스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대한민국 체험 ...

한층 시원하게 단장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