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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미래형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
지역기업 해외마케팅 지원활동 ‘활발’
2017년12월13일(Wed)
전남대학교 미래형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베트남치과의사협회.국립치과병원 MOU 체결 사진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미래형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단장 박상원 ·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이하 ‘사업단’)이 광주 지역 생체부품소재 관련 기업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전남대 사업단은 지난 12월 6일(수)부터 10일(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린 ‘하노이 국제의료박람회’에 지역 기업들과 함께 참가해 광주지역 치과 기자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임상의의 해외마케팅 지원활동을 벌였다.

사업단은 특히 방문 기간 동안 두 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 관련 산업 활성화에 필요한 교류 기반을 구축했다.

사업단은 하노이 치과대학(HMU, School of Odonto-Stomatology)과의 MOU를 통해  학생·교수 연수 및 학술교류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베트남치과의사협회(VOSA) · 국립치과병원(NHOS)과 3자 간 MOU를 맺어 치과의사 연수 및 양국 치과기자재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해나기로 합의했다.

박상원 사업단장은 “이번 하노이 국제의료박람회 참가를 통해 지역의 치과 기자재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동남아 여러 나라들과 교류 · 협력을 강화해 광주지역의 미래형생체부폼소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대학교 미래형생체부품소재 RIS사업단은 광주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광주 지역 생체부품소재 관련 기업들의 마케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송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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