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1일 (Su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자치행정

전남도, 가뭄지역 등 저수지 물 채우기 총력 2018년01월11일(Thu)
봄 영농기 대비 하천수퇴수 등 활용해 대대적 추진
 전라남도가 상습 가뭄 피해가 발생하거나 저수율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봄 영농기 대비 하천, 배수로 등으로 흘러들어가는 여수 및 퇴수를 저수지에 모으는 물 채우기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0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전남지역 강수량은 878mm로 평년(1천443mm)보다 60.8%로 적었다. 이 때문에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57.5%에 그쳐 평년(71.0%)보다 13.5%p나 낮았다.

여기에 기상청은 올해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봄 영농기를 대비해 하천, 배수로, 가물막이, 하상 굴착, 관정양수 등을 이용한 물 채우기를 가뭄 발생 피해지역 및 저수율이 낮은 22개 시군 254개소 저수지에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영광 불갑저수지는 영농기가 끝난 지난 12월부터 하루 4천t씩 하천수를 이용한 물채우기로 저수율 64.7%(평년대비 89%)를 확보하고 있고, 진도 둔전저수지도 하루 1천200t씩 배수로를 이용한 물채우기로 저수율 67.6%(평년대비 92%)를 확보했다.

전종화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은 “상습가뭄이 발생하거나 저수율이 낮은 지역에 대한 선제적 저수지 물 채우기를 통해 올 봄 영농 대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군에서도 주민들에게 가뭄 대비 물 모으기에 적극 동참토록 지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계민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가을 여행은 매력 넘치는 청정 ...

이 슈
빛고을 농촌테...

각종 농촌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중심축이 될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전라도 천년의 ...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 3개 시도가 18일 오전 전주 전라감영 ...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무안 탄도신안 ...

전라남도는 무안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2019년 ‘가고 싶은 섬’ 사...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