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18일 (Thu)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강진경찰, 대형 재난 사고 대비 주.정차 개선 2018년01월11일(Thu)
유관기관.사회단체 간담회 개최
 강진경찰서(서장 이혁)는 시가지 불법 주정차로 인하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9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불법 주정차 근절로 원활한 소통확보와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으로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강진군청, 강진소방서, 상가번영회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 한 가운데 최근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초기진압이 지연되면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경찰서와 소방서가 한달에 한번씩 상습 불법주정차 도로에서 소방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민.경.군.소방 등 합동 홍보반을 편성하여 매주 불법주정차에 대한 계도하며 경찰서와 군청에서는 연중 집중 단속을 추진하여 나가는 것을 협의 하는 등 불법 주·정차 문제에 해결을 위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간담회를 주재한 이혁 강진경찰서장은“올바른 주·정차는 사회발전의 기틀이 되고 혜택은 우리 모두에게 돌아오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이동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솔선수범하는 마음을 가지고 운전하였으면 한다”라고 말하며 강진군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국가산림...

이 슈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무안 탄도신안 ...

전라남도는 무안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2019년 ‘가고 싶은 섬’ 사...

‘에코 푸른숲 ...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8년 10월의 나무로 비파...

광주시, ‘문서...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기업.단체 등이 인터넷을 이용해 관공서에 공문...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