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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지방정부 일자리 박람회 행안부장관상 2018년03월12일(Mon)
광산구가 지역사회와 일자리를 만든 성과로 행안부장관상을 받았다. 사진은 일자리 새 직군 중 하나인 음악줄넘기 지도사 양성 교육 장면.
 광주 광산구는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정책 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방정부 일자리 정책 성과를 확인하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자 일자리위원회, 행정안전부 등이 주최했다. 지난 8일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해 11일 폐막했다.

광산구는 지역사회와 협업해 경력단절여성과 청년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과 성과를 박람회에 출품했다.

우선 ‘아이키우기 좋은 광산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창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생학습프로그램으로 △그림책 교육 △전래놀이 지도사 등 8개 과정을 지난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방과후 교실,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등 직업으로 연계 가능한 직군으로 심화과정을 이수한 250여 명이 강사로 활동하며 수입을 거두고 있다.

맞벌이 부모를 대신해 병원에 입원한 환아를 돌보는 병원아동보호사도 양성해 현재 36명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광산구가 창직한 병원아동보호사는 경기도 오산시, 경남도가 구를 벤치마킹했고,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속 병원에 도입하기로 했다.

광산구는 각종 지도사와 병원아동보호사들이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도록 협동조합 결성을 뒷받침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젠트리피케이션 협약, 창업 및 경영 교육, 임대료 지원을 제공한 1913송정역 청년상인 지원 그리고 청년을 채용한 지역 중소기업에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수 광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주민이 필요로 하는 직군을 창출하고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신직업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뒷받침하는 체계를 더욱 탄탄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송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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