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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한낮의 힐링음악회’로 바쁜 일상에 쉼표 2018년06월27일(Wed)
점심시간을 활용한 음악회로 워라밸 문화 활성화해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6일 낮 12시30분부터 40분가량 광주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한낮의 힐링음악회’를 펼쳐 직원들과 본점을 찾은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낮의 힐링음악회’는 업무의 연속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원들에게 점심시간을 활용해 잠시 여유를 가지고 문화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으며, (재)광주광역시 광주문화재단 주관으로 정율성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자 ‘찾아가는 정율성 음악회’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그랜드오페라단을 초청해 ‘그리운 금강산’ 외 10곡의 가곡 향연을 펼쳤다.

  직원들은 점심식사 후 한낮의 도심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회에 참석해 은행 업무를 위해 본점을 찾은 고객들과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힐링음악회’를 찾았던 광주은행 직원은 “점심시간이면 식사를 빨리 끝내고 밀린 업무를 하거나 피곤한 몸으로 가까운 카페를 찾기만 했는데 회사에서 마련해준 힐링의 시간으로 색다른 경험을 했다”며 “오늘 음악회가 점식식사 후 찾았던 그 어떤 디저트보다도 훨씬 달콤했다”고 말했다.

  광주은행 송종욱 은행장은 “급변하는 경제·금융 현장에서 직무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직원들에게 오늘 음악회가 일과 삶의 행복한 균형을 갖고 워라밸이 실현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의 열정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광주은행을 비롯한 우리 지역 기업에 진정한 워라밸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은행은 직원들의 저녁 있는 삶을 보장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회식이나 워크샵, 회의 등 야근 없이 조기 퇴근하는 홈런데이를 실시하여 워라밸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정권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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