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15일 (Mo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인사

알림 인사 동정 부고
무안군, 2018년산 공공 비축미곡 매입 시작 2018년10월02일(Tue)
오는 5일부터 산물벼 2,320톤(58,000포대/40kg) 매입 시작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5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2018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곡 물량 6,569톤(포대벼 4,249톤, 산물벼 2,320톤)에 대해서 읍.면별로 오는 2일까지 배정을 마무리 짓고 5일부터 산물벼 매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일반 배정량을 비롯하여 쌀 전업농 배정량, APTERR(해외공여)용 배정량을 포함한 물량으로 전년도 배정물량 5,784톤보다 785톤 늘어났으며, 40kg 포대로 환산할 경우 지난해 보다 19,632 포대가 늘어난 물량이다.

  공공비축 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10~12월) 생산지 쌀값을 반영하여 12월중 확정되며 중간 정산금(3만원/포대)은 농가가 수매한 달의 말일에 우선 지급해 농가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무안군은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품종“신동진”,“일미”외 다른 품종의 혼입을 막기 위해 매입대상 농가를 대상으로 벼 품종검정(표본조사)을 실시하여, 매입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일치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매입 장소에서 품종 시료를 채취하여 확인하고, 매입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5년간 공공비축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할 계획이므로 농가에서는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 다른 품종이 출하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무안군은 농업인의 편의를 증진하고 공공비축 매입 검사 효율성 제고를 위해 공공비축미 대형포대(톤백, 800kg) 14,000여매를 1,600농가에 지원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계민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죽녹원 대나무숲, 국가산림...

이 슈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무안 탄도신안 ...

전라남도는 무안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2019년 ‘가고 싶은 섬’ 사...

‘에코 푸른숲 ...

전라남도는 ‘에코 푸른숲 전남’ 만들기 2018년 10월의 나무로 비파...

광주시, ‘문서...

광주광역시는 시민과 기업.단체 등이 인터넷을 이용해 관공서에 공문...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