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22일 (Wed)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탑뉴스

5.18 특별기획전 ‘가자, 도청으로’ 2018년05월17일(Thu)
100살 넘은 옛 도청, 그 역사 담아 여섯 개의 얼굴로 재현
 ‘가자, 도청으로’. 그곳에서 역사의 굽이마다 각기 다른 여섯 개의 얼굴을 가진 옛 전남도청을 만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옛 전남도청 민원실 전체(지하 1층~지상 2층)를 활용해 15일부터 6월17일까지아시아문화원과 공동으로 5월 특별기획전 ‘가자, 도청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본에 도청을 점령당한 어둠의 도청과 1929년 피 끊는 광주학생들이 전국 학생을 일으켜 세워 일제의 간담을 서늘케 한 광주학생독립운동 ▲광주학생들의 의혈이 분수처럼 솟아오른 4.19혁명 ▲ 1960년 이 땅의 민주주의를 압제로 끊어놓은 5.16군사쿠데타 ▲1970년대 유신저항운동 ▲5.18 최후의 항쟁지인 도청의 참혹한 모습 ▲2016년 세계가 놀란 촛불시위에 이르기까지 흑백사진과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1960년대 후반 금남로가 8차선으로 확장된 이후 도청 일원의 공간적 변화 과정, 1993년 이후 도청 이전 관련 자료, 2000년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도 담았다.
  관람객들은 1980년 당시 전남도청 현판, 사진기자가 촬영한 5월 항쟁 사진, 계엄군 군복과 곤봉, 당시 시민 일기와 함께 전시장 곳곳에서 38년만에 최초 공개된 5.18영상기록물 편집본을 볼 수 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황소개구리 소탕작전’ 눈길

이 슈
나주시, KTX나...

전남 나주시 KTX정차역인 나주역 일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

신안 증도, 웰...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 해양힐링스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대한민국 체험 ...

한층 시원하게 단장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오...

무안군, 갯벌....

무안군(군수 김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관광자원 개발에 날개를 달...

우리나라 최초 ...

완도군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 점검 및 편의시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