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1월17일 (Thu)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정치

장병완, 지자체장.지방의원 체육단체장 겸직논란 종지부 2018년12월31일(Mon)
‘지방자체장.지방의원 겸직 금지’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체육단체에 정치적 영향력 원천 차단효과 기대
 그 동안 이어져온 지자체장.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 논란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광주 동구.남구갑)가 대표발의한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이 체육단체장을 겸직하지 못하도록 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행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원이 체육단체장을 겸직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어, 대부분의 체육단체에서 지자체장과 지방의회 의원이 단체장을 맡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지자체장이 체육단체를 이용해 자신의 인지도를 높이거나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지적이 컸다. 특히 지방선거 때마다 체육단체가 선거조직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빈번히 이뤄지는 등 체육단체 정치화가 발생해 왔다. 하지만 이번 개정안의 통과로 체육단체에 대한 정치적 영향력이 원천 차단될 것으로 전망된다.
 
 장병완 원내대표는 “그 동안 지방선거 이후 매번 발생했던 체육단체의 볼썽사나운 갈등도 이젠 종지부를 찍게 됐다.”면서 “이번 법안 통과는 체육계가 정치적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김유인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장흥 하늘빛수목정원, 전남 8호 ...

이 슈
화순소방서, 주...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주방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를 막기...

올 겨울 순천만...

순천만국가정원의 겨울밤을 수놓을 ‘2018 별빛축제’가 오는 21일부...

광주시, 세계 ...

광주광역시가 세계에 ‘녹색도시 광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흥이 낳은 국...

고흥군은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박치기왕 故김 일 선수가 최종 ...

2019이웃돕기성...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내년 1월까지 이웃...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