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6일 (Fri)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자치행정

추석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합동단속 2018년09월14일(Fri)
전남도, 제수용선물세트 등 집중…위반 시 교육과태료 등 강력 처분
 전라남도는 추석을 맞아 제수용품 및 수산물 선물세트를 중심으로 한 수산물과 천일염의 원산지 둔갑을 방지하기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 원산지 표시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에는 전라남도를 비롯한 시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이 22개 시군을 목포권, 여수권, 완도권,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명절을 앞두고 명태, 조기 등 주요 성수품의 원산지표시 위반행위가 늘 것으로 예상돼 명절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표시가 우려되는 수산물인 농어, 점성어 등이 집중 대상이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적발되면 3개월 이내에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2년간 2회 이상 원산지 표시를 위반하면 과태료벌금 외 위반금액의 5배 이하의 과징금을 추가로 부과할 수 있다. 이번 단속에선 이처럼 강화된 처벌규정도 함께 홍보한다.

원산지 미표시로 적발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거짓표시로 적발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양진문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통해 소비자의 알권리 보호와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이계민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아직 떠날 준비가 되지 않은 담...

이 슈
네팔에 남도사...

교육여건이 열악한 세계의 오지 네팔에 희망전남교육의 씨앗이 뿌려...

빛고을 농촌테...

각종 농촌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중심축이 될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전라도 천년의 ...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 3개 시도가 18일 오전 전주 전라감영 ...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