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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2018년 교통경찰 워크숍’개최 2018년03월09일(Fri)
신뢰와 사랑받는 광주시민의 교통경찰이 될 것을 다짐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8일 오후 지방청 빛고을홀에서 지방청장, 경찰서 교통과.계장, 교통경찰관 등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소통과 화합을 위한 2018년 교통경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교통경찰 활동사항을 담은 영상물 시청, 업무유공자 표창, 지방청장 격려의 말, 외래강사 특강, 현장 교통경찰과 소통의 장 등 지방청.경찰서간 ‘소통’과 ‘화합’ 및 교통역량 결집.강화의 자리가 되었다.

이날 배용주 청장은, 매일 이른 새벽부터 소통과 안전,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교통경찰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교통경찰은 ‘3천여 광주경찰의 얼굴’로 “일을 하다 보면 때로는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교통경찰이 맡은 바 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교통사고로 인하여 소중한 생명을 잃는다면 경찰의 기본 책무를 소홀히 했다는 비난을 받게 되는 것”으로 “교통경찰이 최일선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어 경청을 하고 공감을 얻도록 활동을 하는 것이 치안 서비스 향상으로 이어져  광주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감이 더 두터워 질 것”이라며 “나의 작은 노력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교통경찰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올 한해 어린이.노인 등 보행자 사고예방 등 교통약자를 보호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광주시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받는 교통경찰이 되자고 다짐했다.

[송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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