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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교향악단 제331회 정기연주회 2018년01월18일(Thu)
2018 신년음악회; 신세계
새해 희망찬 기운 담은 레퍼토리 풍성, 세르게이 타라소프 피아노 협연
 광주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제331회 정기연주회 ‘2018 신년음악회; 신세계’를 개최한다.

광주시향의 2018년 시즌 시작을 알리는 연주회로 지휘에 김홍재 상임지휘자가,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가 협연한다. 새해 희망찬 기운을 담은 레퍼토리로 구성했다. 작곡가들의 조국애를 담은 곡을 비롯해 음악애호가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피아노 협주곡으로 꼽히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부조니 콩쿠르1위, 차이콥스키 콩쿠르 4위를 수상한 세계적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가 협연한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로 경쾌하고 힘차게 시작한다. 빈 필하모닉의 신년음악회에서 전통적으로 연주되는 상징적인 프로그램이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선율은 한해를 희망차게 시작하게끔 환기시킨다.

이어서 세계적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의 협연 무대로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계명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세르게이 타라소프는 13개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세계적 음악가로 부조니 콩쿠르, 프라하의 봄 음악경연대회 등에서 1위를 수상하였다. 특히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4위를 수상한 바 있는 차이콥스키 스페셜리스트인 만큼 이번 광주시향과의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연주는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무대는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이다. 미국으로 건너간 작곡가가 느낀 낯선 도시의 풍경과 인상, 고국에 대한 그리움을 음악 안에 담아내었다. 1893년 뉴욕필의 초연 이래 꾸준히 사랑받아온 곡으로 교향악 역사상 손꼽히는 걸작이다. ‘희망찬 새해’에 대한 염원을 담아 연주한다.

공연 예매는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R석 30,000원·S석 20,000원·A석 10,000원(학생50%)이다.

[박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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