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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물 만져보며 소중함 체험 2018년08월08일(Wed)
토양·지하수 청소년 캠프 ‘성료’
3일, 전남대 지질환경전공 주관
 청소년들에게 토양과 지하수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캠프가 전남대학교에서 열렸다.

 전남대 지구환경과학부 지질환경전공은 지난 3일 자연대 교수회의실과 지질환경전공 강의실 등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4~6학년 초등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토양·지하수 청소년 여름캠프'를 열었다.

 ‘토양·지하수 여름캠프’는 지질환경전공 여인욱, 노열 교수가 ▲지하수 오염 경로 추적하기 ▲황토 등 토양의 색과 산도 측정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토양‧지하수의 특성을 알아보는 이론 및 실험수업을 진행하고, 생태미술 프로그램, 실험결과 및 소감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또 대학원생들이 전공과 진로탐색을 위한 안내와 상담 등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국가 인증제도인 청소년수련활동 인증을 받아 캠프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자녀의 진로와 교육을 위한 학부모 특강도 별도로 진행됐다. 참가학생 가운데는 사전과제 수행도, 캠프 참여도, 사후 감상문 등을 바탕으로 우수상을 수여하고, 이달 말께는 전국대회도 거치게 된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마련한 이번 캠프는 자라나는 세대에게 토양·지하수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올바른 환경가치관 형성과 친환경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6개 권역에서 이번 주까지 2주일동안 계속된다.

[송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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