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5월26일 (Su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문화

「여성독립운동가」기념우표 발행 2019년03월14일(Thu)
조국 독립에 헌신한 안경신, 김마리아, 권기옥, 박차정 4종 발행
 전남지방우정청(청장 홍만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여성독립운동가 4명을 담은 우표 4종, 총 62만 4천장을 15일 발행한다.

  여성독립운동가는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던 안경신(1888~알 수 없음), 김마리아(1892~1944), 권기옥(1901~1988), 박차정(1910~1944)이다.

  안경신은 3.1운동이 일어나자 ‘대한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교섭하는 등 항일운동을 펼쳤다.

  김마리아는 여성 항일 운동을 위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를 조직하고, 상하이로 망명해 ‘대한민국애국부인회’회장을 지냈으며, 미국으로 건너가 1928년에 ‘근화회’를 조직해 한인의 애국심을 일깨우고 서방 국가에 일제의 만행을 알렸다.

  권기옥은 평양에서 3.1운동에 참여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공채를 판매하는 등 군자금 모금 활동에 나섰으며, 평양청년회 여자전도대를 조직해 독립운동을 위한 비밀공작을 펼쳤다.

  박차정은 항일 여성운동 단체인 ‘근우회’에서 활동하다 1930년 중국 베이징으로 건너가 무력 독립운동 단체인 ‘의열단’에서 활약했으며, ‘조선의용대 부녀 복무단’을 조직해 후방 공작 활동을 펼쳤다.

  홍만표 청장은 “일제 통치하에서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운동에는 남녀를 가릴 것 없이 한마음 이었지만 여성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것 같다.”며 “이번 기념우표 발행으로 조국 독립에 헌신한 여성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호승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2019 영광 법성포 단오제 팡파르

이 슈
5월 24일 ‘제1...

완도군 보길면(면장 이성용)은 오는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

무안황토갯벌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5일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감성캠프 특성...

장성 황룡강 洪...

장성 황룡강 홍길동무 꽃길 축제가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제12회 정남진 ...

장흥군이 오는 7월 26일 막을 올리는 제12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준...

전남해양수산기...

전라남도해양수산기술원(원장 오광남)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20...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