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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화재 시 이렇게 대피하세요 2017년10월13일(Fri)
화순소방서 방호구조과 김미선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보통 패닉상태에 빠지게 돼어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평소에 화재대피요령을 익혀두도록 하자.

화재시 발생하는 유독가스는 일산화탄소(CO)와 맹독성 물질인 시안화수소(HCN)를 포함해 수십 종에 이르는데, 실제 화재 시 불 자체보다는 이 같은 가스와 연기에 의한 인명피해가 대부분(70~80%)이라고 할 만큼 치명적이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피해야할까?

첫 번째로 최대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여 손수건이나 옷으로 호흡기를 막고 불이 난 반대편 출구로 피해야한다.
30초가 지나면 어느 방이든 가스로 가득 차게 되므로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현장에서 벗어나야한다.

두 번째로 유독가스는 사람이 뛰는 속도보다 빠른 초당 3~5m의 속도로 상승하기 때문에 아래층으로 대피해야한다.
만약 아래층에 화재가 나서 대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옥상이나 창문쪽으로 대피해서 바람을 등지고 구조를 기댜려야 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전기 공급이 끊겨 갇힐 수 있기 때문에 화재 시 엘리베이터 사용을 금하고 비상계단으로 대피해야한다.

마지막으로 탈출이 불가능할때는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적신 이불이나 수건 등으로 문 틈을 막아줘야한다.

이와 같이 평상시에 비상사태를 대비해 화재시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건물내에 있는 비상구는 위급시 탈출할 수 있도록 개방해두고, 골목길이나 아파트단지 내 등 소방차량 진입공간 확보와 모두가 소방차 길 터주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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