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7월23일 (Mo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독자투고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독자투고>  화재 시 이렇게 대피하세요 2017년10월13일(Fri)
화순소방서 방호구조과 김미선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보통 패닉상태에 빠지게 돼어 큰 위험에 처할 수 있으므로 평소에 화재대피요령을 익혀두도록 하자.

화재시 발생하는 유독가스는 일산화탄소(CO)와 맹독성 물질인 시안화수소(HCN)를 포함해 수십 종에 이르는데, 실제 화재 시 불 자체보다는 이 같은 가스와 연기에 의한 인명피해가 대부분(70~80%)이라고 할 만큼 치명적이다.

그렇다면 화재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피해야할까?

첫 번째로 최대한 낮은 자세를 유지하여 손수건이나 옷으로 호흡기를 막고 불이 난 반대편 출구로 피해야한다.
30초가 지나면 어느 방이든 가스로 가득 차게 되므로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현장에서 벗어나야한다.

두 번째로 유독가스는 사람이 뛰는 속도보다 빠른 초당 3~5m의 속도로 상승하기 때문에 아래층으로 대피해야한다.
만약 아래층에 화재가 나서 대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옥상이나 창문쪽으로 대피해서 바람을 등지고 구조를 기댜려야 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전기 공급이 끊겨 갇힐 수 있기 때문에 화재 시 엘리베이터 사용을 금하고 비상계단으로 대피해야한다.

마지막으로 탈출이 불가능할때는 연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적신 이불이나 수건 등으로 문 틈을 막아줘야한다.

이와 같이 평상시에 비상사태를 대비해 화재시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건물내에 있는 비상구는 위급시 탈출할 수 있도록 개방해두고, 골목길이나 아파트단지 내 등 소방차량 진입공간 확보와 모두가 소방차 길 터주기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

[관리자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황소개구리 소탕작전’ 눈길

이 슈
대한민국 체험 ...

한층 시원하게 단장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오...

무안군, 갯벌....

무안군(군수 김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관광자원 개발에 날개를 달...

우리나라 최초 ...

완도군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 점검 및 편의시설...

나주시, 동계사...

전남 나주시가 지난 해 가을 파종했던 동계사료작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쭉과 신록이 ...

광주광역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2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