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0일 (Fri)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독자투고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독자기고> 농기계 운행 시 각별한 주의를 2018년03월27일(Tue)
화순소방서 화순안전센터 소방교 이희창
 따뜻한 봄기운에 이제 들녘에는 한해의 농사를 준비하는 농부들의 바쁜 걸음이 시작돼 도로와 농로에서 농기계를 자주 보게 된다. 그런데 농사를 수월하게 해주는 농기계가 한순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생명까지 위협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 농사철 농기계 운행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기계 관련 사고의 원인은 고령화와 기상여건, 조작 미숙, 음주운전 등 안전의식 부족, 자동차 운전자들의 안전운행 불이행 등이 원인이 돼 농기계 운전자들이 대부분 중상을 입거나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된다. 특히 농기계 중 경운기와 트렉터가 사고의 위험성이 크다.

이러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기계를 다루는 사람들의 안전의식 향상이 우선돼야 한다. 시골길을 운행하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시골 국도변에서는 어디서든지 농기계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항상 안전운전과 과속을 하지 않는 방어운전을 해야 할 것이다.

농기계를 운전하는 농민들도 사고예방을 위해서 후면에 야광 반사경을 부착하고 옷가지 또한 야간에 차량 전조등에 잘 보이는 밝은 색 계통의 옷을 입어야겠다.

특히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자기 자신은 물론 타인의 안전까지도 위협하므로 음주 시 농기계 운전은 금하고 산 등 높은 언덕길에서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바 언덕길 운행 시 안전에 유의하고 화물칸에는 사람을 태우지 말고 운전해야 한다.

농기계는 편리하고 능률적이지만 잘못 사용하거나 관리에 소홀하면 한순간 흉기로 돌변할 수 있으므로 평상시 안전점검과 안전수칙을 잘 지켜서 농기계 사고로부터 인명과 재산 보호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관리자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소쇄원, 샛노란 산수유 꽃 ...

이 슈
목포춤추는바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공연을 ...

완도 군외 갯벌...

완도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

서울 SR 수서역...

완도군은 1월 30일 전라도 1,000년 기념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제6회 대한민국...

한국전통예술의 등용문인 '제6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 경연'에서 판...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