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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내 가정, 내 일터 화재예방은 이렇게 2018년04월06일(Fri)
화순소방서 황용연
 얼마전 일어난 재천화재 등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 이에 따라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요구되고 있다. 화재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전열기구는 사용 후 반드시 플러그를 뽑고 어린이에게 불을 맡기거나 불장난을 하지 않도록해야 하며, 가정에서는 화기 및 전기, 가스밸브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직장에서는 매일 출퇴근시간 전.후 불조심 방송도 필요하고 흡연을 할 때는 반드시 제한된 구역에서 하되 꽁초를 버릴 때에도 불씨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고 버려야 한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 소화기, 모래주머니 등을 준비하고 자체 소방순찰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먼저 최대한 침착성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며 최초 화재발견자는 큰소리로 “불이야 불이야“를 외치거나 비상벨을 눌러 다른 사람들에게 화재사실을 알리면서 119에 신고가 되야 한다. 그리고 소화기, 옥내소화전 등을 이용하여 소화 작업에 임해야 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불끄는 일에만 정신이 팔려 연기에 질식하거나 불길에 갇히는 일이 없도록 하고 소화기의 약제나 소화전의 소방용수는 연기에 방사하는 것이 아니라 불꽃에 방사해야 하며, 초기소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면 지체없이 대피해야 하는데 이때는 불이 번지는 것을 늦추기 위하여 반드시 출입문을 닫고 대피한다.

소방서에 화재신고를 할 때에는 침착하게 화재발생 장소 주소 주요건축물 및 화재의 종류 등을 설명해야 하며 침착한 신고를 위해서는 평소에 유사시를 대비하여 소방훈련을 실시하는 것이 좋다 이제 봄철이 다가와 산으로 들로 여행을 많이 갈 것이다 이 때 가정이나 직장 등에서 불조심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화재로부터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모두 최선을 다하자.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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