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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지금부터라도 소방안전교육을 조기교육으로 2019년06월17일(Mon)
화순소방서 화순119안전센터장 박철희
 해마다 전국 각지 소방서에서는 지속적으로 특수장소의 용도별 대상으로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구조, 구급, 소방교육과 다양한 행사 등은 매년 실시함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함을 느낀다.

짧은 시간 동안 소방안전에 대해 교육하고 필요성 내지 중요성을 인식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대개 인위적인 사고로 대형 인명ㆍ재산 피해가 발생되면 안전불감증이 불러온 참사라며 일시적인 사회 문제화되다가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고 또다시 대형참사는 되풀이되고 있다.

이는 여러가지 요인 중 유년기 성장 과정에서 소방교육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아 안전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과 이로 인한 대처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국민의 안전의식 중요성과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교육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초등학교에서의 소방안전교육은 절실히 요구된다.

그러나 입시위주 교육은 초등학교 소방안전교육을 거의 외면하거나 형식적으로 이뤄져 유년기 소방안전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성인이 돼서까지 자신의 안전확보 능력미흡과 화재예방요령이나 화재 발생 시 활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피난대피 방법 등을 잘 알지 못한다.

또 생활 필수적인 응급처치의 심폐소생술, 하임리히법 등 기본적인 상식이 없는 것도 초등학교 때부터 체계적인 소방교육을 받지 않아 성인이 되어도 대처능력이 없는 것은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싶다.

지금부터라도 안전국민의식을 높이고 양성하기 위해서는 소방안전교육을 어릴 적부터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일정한 시간을 의무화해 소방안전 의식과 대처능력을 높여야 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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