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4일 (Tue)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여수시, 무선~여천초 구간·마래터널 앞 도로 7일 일제 ‘개통’ 2017년07월06일(Thu)
무선~여천초 간 도로…길이 1460m, 폭 25m
마래터널 앞 도로 320m 폭 4m→8.5m 확장
무선~여천초등학교 도로 전경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오는 7일 무선에서 여천초등학교 간 도로와 만흥동 마래터널 앞 도로를 일제히 개통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오전 화장동 거성직업전문학교 앞 도로에서 ‘무선~여천초등학교 간 도로 개통식’을 열고 오후에는 만흥동 마래2터널 입구에서 ‘마래터널 앞 도로 개통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선~여천초등학교 간 도로는 지난 2006년 착공에 들어가 이달 완공됐다. 규모는 길이 1460m, 폭 25m(4차로)로 사업비 141억원이 투입됐다. 도로 양쪽 끝에는 라이딩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도로도 만들어졌다.

시는 이 도로의 개통으로 화장지구에서 여수국가산업단지를 오가는 차량이 분산돼 출·퇴근 시간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래터널 앞 도로도 종전보다 폭이 2배 가까이 넓어져 같은 날 개통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 8억원과 시비 18억원 등 총 2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마래터널 앞 도로 320m의 폭을 4m~5m(1차로)에서 8.5m(2차로)로 확장했다.

그동안은 도로 폭이 너무 좁아 차량 교행이 불편해 교통체증이 빈번히 발생했다.

이번 도로 확장으로 이용자의 불편해소와 함께 교통사고 위험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만성리 검은모래해변과 해양레일바이크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마래2터널도 함께 개통한다. 마래2터널은 지난해 12월 낙석이 발생한 이후 같은 달 26일부터 차량운행이 통제돼왔다.

시는 이에 대한 보수·보강을 완료하고 1차선인 마래터널의 특성상 안전한 교통흐름을 위해 신호체계도 도입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 개통, 확장, 보수·보강 등 도심 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소쇄원, 샛노란 산수유 꽃 ...

이 슈
목포춤추는바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공연을 ...

완도 군외 갯벌...

완도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

서울 SR 수서역...

완도군은 1월 30일 전라도 1,000년 기념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제6회 대한민국...

한국전통예술의 등용문인 '제6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 경연'에서 판...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