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13일 (Wed)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비응급환자 119구급차 이용 안돼요 안돼! 2017년11월24일(Fri)
 광양소방서(서장 최동철)는 119구급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비응급환자에 대한 이송거절을 강화해 증상이 경미하거나 검진.입원 목적으로 이송을 요청한 비응급환자의 119구급차 이용 자제 홍보에 나섰다.

그동안 구급대원들은 악성민원의 제기 우려로 비응급환자에 대한 이송거절을 꺼려왔으나, 비 응급환자의 119구급차 남용으로 인해 정작 생명이 위급한 환자들이 구급차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비응급 119구급대 요청신고 내용에는 만성질환자, 단순치통 및 감기환자, 단순타박상환자, 만취자, 병원 간 이송 또는 자택으로 이송요청 등이 있다.

날로 늘어나는 ‘비응급 환자의 119구급대 요청’으로 응급환자의 신속한 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전남소방본부는 비응급환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송을 거절하고, 허위신고자에게는 과태료 부과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안전처에서는 응급실로 이송한 환자 중 응급실 진료기록이 없는 환자를 허위신고자로 간주해 과태료 200만 원을 부과하는 법령을 개정 추진 중에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법에 의거 비 응급환자가 명백하면 이송을 거절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며 “분초를 다투는 긴급환자를 위해 단순 외래진료 등 응급성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119신고를 자제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2018이웃돕기성금 모금 대장정에...

이 슈
제6회 대한민국...

한국전통예술의 등용문인 '제6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 경연'에서 판...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

구별하기 어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독버섯 중독 사고가 종종 ...

나주시 ‘제 3...

나주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 3회 마한문화축제가 오는 9...

영암 氣찬랜드...

자연계곡형 피서지로 유명한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오는 7월 22일부터...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