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0일 (Fri)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광양시, 자연 속 현장체험학습…‘숲 유치원’ 운영 2018년02월27일(Tue)
3월부터 11월까지 81개 유치원과 어린이집 참여, 숲의 소중함 배워
 광양시 휴양림사업소는 오는 3월 5일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숲 유치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유치원’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놀고 오감으로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자연체험활동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2월 26일 숲 유치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유치원과 어린이집 81개소와 2018년 숲 치원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숲 유치원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모두 7번 운영되며, 백운산자연휴양림의 황톳길, 생태숲, 영상체험관을 중심으로 숲 해설 전문가 4명을 배치해 체험학습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봄, 여름, 가을 계절별 숲의 변화 등을 보고 느끼면서 숲의 소중함을 배우며, 아이들이 숲과 자연 속에서 교감을 통해 감성과 창의성을 기르는데 주안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시 휴양림사업소는 성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에 숲 해설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해 휴양림을 찾는 시민들에게 숲길을 걸으며, 휴양의 즐거움을 만끽하도록 자연 친화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재화 휴양림관리팀장은 “오는 4월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이 개장이 되면 숲 유치원과 연계해 목재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백운산자연휴양림이 숲속의 놀이터로 각광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하는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권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소쇄원, 샛노란 산수유 꽃 ...

이 슈
목포춤추는바다...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4월 1일부터 공연을 ...

완도 군외 갯벌...

완도군은 해양수산부 주관 “연안바다목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

서울 SR 수서역...

완도군은 1월 30일 전라도 1,000년 기념 ‘2018년 전라도 방문의 해...

제6회 대한민국...

한국전통예술의 등용문인 '제6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 경연'에서 판...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