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월22일 (Mo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보성군, 철통방어로 구제역·AI 청정지역 사수 2018년05월03일(Thu)
4월 30일 전국 이동제한 조치 해제, 거점소독시설 운영 종료
 보성군은 4월 30일 구제역·AI 관련 방역지역 이동제한 조치가 전국적으로 해제됨에 따라 거점소독시설 운영을 종료했다.
  질병발생 방지를 위한 철통방어로 구제역·AI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아 악성 가축질병 없는 축산 청정지역 지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24시간 상황실 가동을 비롯해 11월 21일부터는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여 축산차량 및 운전자에 대한 소독을 실시했다.
  올해 1월부터는 가금류 농가 주요 진․출입로에 이동방역초소와 농가초소 19개소를 설치하여 24시간 운영하며 농장 출입차량 및 운전자 거점소독시설 소독여부 점검 등 물샐 틈 없는 농장 차단방역을 추진했다.
  또한, 방역부서, 읍․면 담당자, 닭․오리 협회대표 등과 실시간 핫라인을 구축하여 전국 발생상황 및 긴급방역조치 사항 등을 수시로 공유하며 방역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가의 신속한 대처를 가능케 했다.
  AI의 경우 방역 취약지역에 잔존 바이러스가 재발할 우려가 있어 오리류 및 특수가금 등에 대한 일제검사를 추진하고, 구제역의 경우 5월 중순까지 관내 모든 돼지에 대한 백신(O+A형, 2가)추가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특별방역대책이 끝나는 5월까지 상황실을 지속 운영하여 의심축 발생시 신속히 대처하고 추가 백신접종 등에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 청정 보성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권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가을 여행은 매력 넘치는 청정 ...

이 슈
빛고을 농촌테...

각종 농촌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중심축이 될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전라도 천년의 ...

전라남도와 광주시, 전라북도, 3개 시도가 18일 오전 전주 전라감영 ...

전남도, 대기업...

전라남도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은퇴자 등 도시민을 대상으로 새...

전라도 정도 천...

수확의 계절을 맞아 농도 전남을 황금빛으로 물들인 들녘에 전라도 ...

무안 탄도신안 ...

전라남도는 무안 탄도와 신안 우이도를 2019년 ‘가고 싶은 섬’ 사...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