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2일 (Mo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광양와인동굴, 리뉴얼 마치고 2월 1일 재개장 2019년02월01일(Fri)
암벽등반, 화석탐사체험 갖춘 전국 최초 동굴체험학습장도 3월 말 오픈
 광양시가 전 세계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핫플레이스인 광양와인동굴 ‘석정 1터널’이 3개월간의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2월 1일 새롭게 문을 연다고 밝혔다.

광양와인동굴은 ‘석정 제2터널’ 공사에 따른 관광객 안전과 재단장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휴장했었다.

재개장하는 광양와인동굴 ‘석정 제1터널’은 2017년 7월 ㈜나르샤관광개발이 폐터널을 세계 와인 전시.판매장, 인터렉티브존, 오브젝트 맵핑, 미디어 파사드 등을 담아 광양의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시킨 복합문화공간이다.

‘석정 제1터널’에 연접해 있는 ‘석정 제2터널’도 3월 말 개장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냐르샤관광개발은 사업비 20억 원을 투자해 길이 290m, 높이 6.5m의 ‘석정 제2터널’을 전국 최초 동굴체험학습장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갯벌, 지진체험, 암벽등반, 화석탐사 등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환기시키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다.

‘석정 제2터널’은 학생, 가족 등 단체 관광객에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무경 ㈜나르샤관광개발 대표는 “광양와인동굴이 와인 홍보하는 공간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테마공간으로 조성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계속 개발해, 특별한 체험과 경험을 제공하는 광양 대표 랜드마크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초 계획했던 광양의 대표 특산품인 매실을 이용한 와인도 개발해, 침체에 빠진 광양매실 판로 확대와 6차산업 발전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에도 매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석정 제2터널’ 개발에 따라 안내판 및 이정표 설치, 인근 억만천 정비, 와인동굴~사라실예술촌 2km 구간 연결루트사업 등 관광객 수용 태세를 갖추기 위한 방안을 마련 중이다.

[신윤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군, 대나무부스와 꽃탑 설치...

이 슈
느려서 행복한 ...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

문화체육관광부 인정한 대한민국 최우수축제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

우주의 신비 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오는 5월 3일(금)부터 5월 5일(일)까지 나로...

2019년 신안튤...

신안군은 “2019년 신안튤립축제”를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임자도 ...

담양의 아름다...

담양군은 내달 열리는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중 담양의 깨끗한 밤하늘...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