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2월11일 (Tue)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함평 한얼회, 49대 모국원 신임 회장 취임 2018년01월03일(Wed)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다짐
 함평 한얼회는 지난해 12월, 함평 한우 프라자 3층에서 회원과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8대, 49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모국원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한얼회 정관을 바탕으로 봉사와 협동을 솔선수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통해 의미 있고 보람된 한얼회로 이끌어 가겠다” 며 “특히 지역 자생단체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한얼회 회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모범이 되는 한얼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그는 “회장으로서 한얼 회를 이끌어 가는데 걱정과 두려움이 앞선다.” 며 “역대회장님과 회원들께서 주인의식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봉사에 동참하고 한얼회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애정과 참여, 고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함평 한얼회는 지난 1970년 지역자생 봉사단체로 탄생하여 47년의 역사를 가진 단체이며, 한얼 초청배구대회,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한얼회 조직은 명예회원 21명, 회원 54명 등 총 75명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수석부회장 주현삼씨, 부회장 윤형중씨, 총무 배상범씨, 재무 윤수환씨, 감사 모상겸, 정기상씨 등이 각각 선임됐다.

모국원 신임 회장은 함평군 신광면 출신으로 지난 2008년 엑스포와 나비축제,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함평군 발전을 이끄는 ‘지역의 파수꾼’으로 없어서는 안 될 숨은 인물로 궂은 일을 도맡아 척척 해내는 만능맨이다. 현재 함평군청 소속으로 재직중이며 가족으로는 부인 김수진씨와의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정권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백조(白鳥)의 망중한

이 슈
광주시, 세계 ...

광주광역시가 세계에 ‘녹색도시 광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흥이 낳은 국...

고흥군은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으로 박치기왕 故김 일 선수가 최종 ...

2019이웃돕기성...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내년 1월까지 이웃...

네팔에 남도사...

교육여건이 열악한 세계의 오지 네팔에 희망전남교육의 씨앗이 뿌려...

빛고을 농촌테...

각종 농촌문화 체험과 여가 활동의 중심축이 될 빛고을 농촌테마공원...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