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19일 (Tue)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담양군, 주요 관광지 설날 당일 ‘2월 16일’ 무료 개방 2018년02월06일(Tue)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한국대나무박물관 등 6개소
 무술년 ‘담양지명 천년의 해’를 맞이한 담양군이 오는 16일 설날 당일 ‘군 관리 유료관광지’를 무료 개방한다.

군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출향인과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유료관광지 6개소를 설날 당일 무료로 개방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무료개방 관광지는 한국관광 100선에 꼽히는 죽녹원을 비롯해 메타세쿼이아길, 한국대나무박물관, 소쇄원, 한국가사문학관, 가마골생태공원 등 모두 6곳이다.

대나무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이 함께 쉬어갈 수 있는 담양의 대표 관광지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랜드 내에 즐비한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가 만들어 내는 이색적이고 아름다운 숲터널은 ‘인생사진’을 찍는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또한, 조선시대 자연을 이용한 대표적인 민간 별서정원인 명승 제40호 ‘소쇄원’과 전통죽세공예의 역사와 공예품을 한눈에 관람할 수 있는 ‘한국대나무박물관’, 영산강의 발원지인 용소(龍沼)가 있는 ‘가마골생태공원’, 그리고 가사문학의 산실인 담양의 ‘한국가사문학관’에서는 가사문학의 발자취와 다수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에 많은 관광객이 담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관리와 근무자들의 친절한 안내 등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250년전 이광사가 심은 소나무 ...

이 슈
나주시, 동계사...

전남 나주시가 지난 해 가을 파종했던 동계사료작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쭉과 신록이 ...

광주광역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2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

바다에 비춰진 ...

완도군 완도읍 곳곳의 야경이 바다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는 풍경을...

제44회 보성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18일부터 5일...

담양군, 조용익...

담양군은 최형식 담양군수가 4월 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