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8월20일 (Tue)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화순소방서, 경량칸막이 홍보 2019년02월11일(Mon)
 화순소방서(서장 김기석)는 공동주택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피난을 위해 설치된 경량칸막이의 중요성 홍보에 나섰다.

경량칸막이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연기나 화염 등으로 인해 출입문을 통해 복도로 나갈 수 없는 경우 손쉽게 파괴해 옆 세대로 대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피난설비이다.

한편, 아파트 경량칸막이는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규정 개정에 따라 공동주택 3층 이상인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 대피를 위해 설치가 의무화 됐으며 2005년 법의 개정에 따라 발코니 확장으로 인해 비상탈출구를 설치할 수 없는 경우에는 대피공간을 설치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공동주택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공간에 장애물을 쌓아두거나 평소에 그 위치를 몰라 유사시 사용하지 못하는 세대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피난구역에 장애물을 쌓아두지 않고 소화기의 위치를 확인하는 등 작은 관심이 나와 이웃의 안전을 지킨다.”며 공동주택 안전관리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따...

이 슈
송가인.홍자 ,...

미스트롯 5인방(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김소유)이 강진을 찾는다...

완도군, 블루플...

국내 최초 블루플래그 국제 인증을 획득한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

백련향 가득한...

지역 대표 여름축제인 무안연꽃축제가 “사랑, 소망 그리고 인연”이...

1004섬 신안! 2...

대한민국 섬의 수도 신안 증도에서 오는 8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

젊어진 장흥 물...

오는 26일 막을 오르는 장흥 물축제의 ‘워터락 풀파티’에 시선이 ...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