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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기 시문학파기념관장 ‘2019 문화유산보호유공 국무총리표창’선정 2019년11월08일(Fri)
대한민국 문화유산 활용.교육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
 김선기 강진군시문학파기념관장이 문화재청의 ‘2019 문화유산보호유공 국무총리표창’ 수상자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 및 부상 5백만 원을 수여받는다.

 2019 문화유산보호유공 국무총리표창은 국적과 생존에 관계없이 5년 이상 대한민국 문화유산 보전.연구.활용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김 관장은 2012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시문학파기념관이 개발한‘문화재청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을 총괄하며 지역문화재 활용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국비확보(12억)와 전국 최초로 문화재청‘명예의 전당’ 등재(2016년)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줬다.

 이 밖에도 문화재 융합형 자유학년제 콘텐츠인 ‘영랑감성학교’ 개발 및 주민참여형 ‘시와 감성이 흐르는 영랑생가 음악회’ 운영과 사회취약계층(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문화유산을 활용한 교육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시상은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한국문화재재단‘민속극장 풍류’에서 진행된다.

 김 관장은 “영랑생가의 문화재적 가치창출을 위해 그동안 직원들과 노력한 결과가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면서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는 민선 7기의 적극적인 문화군정과 영랑생가에 대한 군민들의 각별한 관심이 가져온 결과물"이라며 유공의 공을 돌렸다.

 한편, 지난 2012년 개관한 시문학파기념관은 2013년 제1종 전문박물관 등재에 이어 2017년 대한민국 최우수 문학관의 영예에 오르는 등 전국 문학관 운영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9월에는 교육부로부터 '진로체험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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