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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의 열정, ‘동장군 한파’도 녹인다 2018년02월13일(Tue)
반남면 장송마을에서 무술년 첫 회 봉사 운영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이 지난 7일, 반남면 장송마을에서 올해 첫 봉사를 진행했다.

216번째를 맞이한 이날 봉사에는 관내 자원봉사자 70여명과 청송리 주민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의료진찰·가전제품 수리 등 25개 분야 125건의 자원봉사 서비스를 실시하며 추운 겨울철 사랑과 온정을 전달했다.

서정현 장송마을 이장은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추운 날씨 속에 멀리까지 찾아와 나눔을 전하는 봉사자들을 보며 새삼 지역의 따뜻한 정을 느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봉사단을 총괄하는 김권영 나주시 사회복지과장은 “천재지변이 없는 한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은 아무리 매서운 한파가 있더라도 어디든지 찾아가서 따듯한 사랑을 전할 것이다”고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지난 2008년 15개 분야 44명으로 구성돼 노안면 금안리 인천마 을에서 첫 발걸음을 내딛은 행복나주 이동봉사단은 현재는 25개분야 70명으로 규모가 확대되었고, 2017년 4월, 노안면 학산리에서 200회 기념식을 갖기도 했다.
봉사단은 단순 봉사활동을 넘어 시립예술단 공연 등 다채로운 여가문화서비스를 도입, 주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오지마을 주민들의 고장 난 생활기기를 수리해주는 등 일상생활의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주며,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에 앞장서고 있다.

[이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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