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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 날, 시립산수도서관에서 작가와 만나요 2017년11월28일(Tue)
29일, 그림책 관련 작가 초청해 그림책 낭독.북토크 등 진행
 광주광역시립산수도서관은 오는 29일 5층 다목적실에서 ‘11월 문화가 있는 날’ 특별행사로 작가와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그림책 관련 작가인 우창수, 김은희, 오치근, 정봉남, 황진희 씨를 초청해 ‘그림책 톡톡, 내마음의 톡톡’이라는 주제로 빛그림 노래동화, 일본 그림책 낭독, 그림 그리기, 작가와 함께 하는 북토크를 진행한다.

우창수 씨 등 개똥이어린이예술단은 쉘시버스타인 원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동시를 내용으로 한 공연을 선보이고, 그림책 교육의 권위자 황진희 씨는 ‘나무는 아무말도 하지 않는다’, ‘즐거운 겨울나기’ 등 일본 그림책을 낭독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전달한다.

‘그림책 톡톡, 내 마음의 톡톡’을 지은 정봉남 씨는 영아부터 100세까지 함께 읽는 그림책의 의미에 대해 참여자와 진솔한 책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는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참가자에게 저자 사인이 담긴 책을 한 권씩 증정할 예정이다.
    ※ 참가 접수 및 문의 : 산수도서관(062-613-7810)

한편, 이날 동구 산수동에 위치한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서는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오치근, 그림책 작가와 놀자’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박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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