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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대설 대비 행동요령 2018년01월23일(Tue)
화순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장 박영남
 가정에서의 행동요령

   내 집 앞, 내 점포 앞 도로의 눈은 내가 치운다.
   내 집 주변 빙판길에는 염화칼슘이나 모래 등을 뿌려서 미끄럼 사고를 예방한다.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간다.
   차량, 대문, 지붕 및 옥상 위에 쌓인 눈을 치운다.
   낡은 가옥은 안전 점검을 하여 붕괴 사고를 예방한다.
   고립 지역은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보행자 행동요령

   될 수 있으면 외출을 자제한다.
   외출 시에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바닥이 넓은 운동화나 등산화를 착용한다.
   미끄러운 눈길을 걸을 때에는 주머니에 손을 넣지 말고 보온 장갑을 착용한다.
   걸어가는 중에는 휴대전화 통화를 삼간다.
   건널목(횡단보도)을 건널 때에는 차량이 멈추었는지 확인하고 도로에 진입한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에는 난간을 잡고 다니는 것이 안전하다.
   야간 보행은 매우 위험하므로 일찍 귀가한다.
   차도로 나와서 차량에 승차하지 않는다.

  대설로 인한 차량 고립 시 행동요령

   고립· 정체 시에는 될 수 있으면 차량 안에서 대기하면서 라디오 및 휴대전화기 재난문자방송 등을 통하여 교통상황과 행동요령을 파악한 후 행동한다.
   부득이 차량에서 이탈할 때는 연락처와 열쇠를 꽂아 두고 대피한다.
   인근에 가옥이나 휴게소 등이 있으면 응급환자 및 노인, 어린이 승객을 우선 대피시킨다.
   담요나 두꺼운 옷 등을 걸쳐 체온을 유지하고 가볍게 몸을 움직인다.
   차량 히터 작동 시에는 환기를 위하여 창문을 자주 열거나 조금 열어둔다.
   수시로 차량 주변의 눈을 치워 배기관(머풀러)이 막히지 않도록 하고, 차량 출발이 쉽도록 한다.
   잠은 될 수 있으면 피하고, 동승자가 있는 경우 교대로 자되 한 사람은 주위 상황을 살핀다.
   제설 작업 차량이나 구급차의 진입을 위하여 갓길에 주·정차하지 않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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