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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능형 축사관리 종합시스템 확대 2018년03월13일(Tue)
올해 133억 지원해 생산비 절감 통한 축산 경쟁력 강화키로
 전라남도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8년 축산 ICT 융복합 확산사업에 133억 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1차로 한우 10농가, 젖소 7농가, 돼지 13농가, 닭 1농가, 총 31농가를 선정해 국비 20억 원 등 총 사업비 60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

축산 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융복합 시설을 활용해 개체 정보, 개체별 건강 상태, 축사 환경 정보 등 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료 급여량과 노동력을 줄이면서 사양관리를 효과적으로 하고, 질병을 조기 발견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설 현대화 조건을 갖춘 축사와, 신·개축해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최적의 사양관리를 통한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 보급 확산을 위해 2014년 돼지 분야에서 처음 시작한 이후 닭, 젖소, 한우 등 축종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97농가에 41억 원을 지원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관내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목적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모집하고 농림축산식품부 산하기관인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의 사전 컨설팅을 실시해 올해 사업 대상자를 확정했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축사 화재, 악취 등 내·외부 환경 감지를 위한 모니터링 장비, 사육 단계별 생산성 향상 시설 및 자동 원격제어가 가능한 ICT 융복합 장비, 축사 생산·경영 관리 정보 시스템 등을 종합 지원한다.

전라남도는 올해 1차 확정된 사업량 외 한우 농가를 대상으로 ICT 융복합 확산사업 추진을 위해 3월 중 추가 신청을 받아 예비 컨설팅을 실시, 시군별 사업비를 확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배윤환 전라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산 분야 ICT 융복합 확산사업 지원을 통해 최적의 사육 환경을 조성해 축산 생산성을 높이는 등 축산업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특히 동물복지 축산 실천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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