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19일 (Sun)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사회

현대차 대형트럭 대상, ‘H-비즈니스 케어’ 실시 2018년06월04일(Mon)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신속한 수리로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현대자동차㈜가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입고된 차량의 수리가 늦어질 경우, 수리 지연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H-비즈니스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6월 3일 밝혔다.

'H-비즈니스 케어' 프로그램은 2018년 5월 1일(화) 이후 출고된 현대자동차 대형트럭 2종(뉴파워트럭, 엑시언트)을 대상으로 6월 1일(금)부터 운영되며, 출고 후 1년 내 보증수리를 받기 위해 상용 블루핸즈에 입고한 차량에 대해 수리에 소요되는 기간을 산정해 기간 내 수리 완료를 고객에게 보장하고, 기간이 초과될 경우 경과된 일자에 따라 10만 원에서 최대 150만 원까지 금전적인 보상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자동차는 운행 시간이 중요한 상용차 고객을 위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서비스 및 부품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한 수리 지원 보장 및 수리가 지연될 경우 수리 지연 보상금 지원을 통해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상용차 고객들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차량 수리로 인한 고객의 손실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현대자동차를 믿고 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현대 상용차 고객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H-비즈니스 케어’를 비롯해 ‘현대 상용차 멤버십’, ‘현대 트럭·버스 서비스 앱’, ‘현대 상용 고객센터’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정권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황소개구리 소탕작전’ 눈길

이 슈
나주시, KTX나...

전남 나주시 KTX정차역인 나주역 일대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

신안 증도, 웰...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 해양힐링스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

대한민국 체험 ...

한층 시원하게 단장한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강진청자축제가 오...

무안군, 갯벌....

무안군(군수 김산)이 역점 추진하고 있는 관광자원 개발에 날개를 달...

우리나라 최초 ...

완도군은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안전관리 점검 및 편의시설...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