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18일 (Sat)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정치

국정원․검찰개혁 신호탄 강기정,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매진’ 2017년07월07일(Fri)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가정보원 여직원 셀프 감금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전 의원 2심 무죄선고
 2012년 18대 대통령선거 당시 '국가정보원 여직원 셀프 감금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강기정 전 의원등 4명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기소된 이들에게 모두 무죄판결을 내린바 있다. 재판부는 "감금죄는 사람이 특정 구역에서 나가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거나 심히 곤란하게 하는 죄"라며 “당시 국정원의 대선 개입 활동을 의심해 피해자가 밖으로 나와 경찰에게 컴퓨터를 제출하거나, 이를 확인하게 해 줄 것을 요구한 것이다. 피고인들에게 감금의 고의가 있었다고 할 수 없다”며 국정원 직원의 ‘셀프 감금’을 인정한바 있다.

강기정 전 의원은 판결 직후 “이 사건의 출발과 무죄판결까지의 의미를 이 시대 국정원 개혁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새로운 시대는 시작됐으며, 광주시민과 위대한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송시곤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함평군 ‘11월의 청년작가’ 한...

이 슈
제6회 대한민국...

한국전통예술의 등용문인 '제6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 경연'에서 판...

산림치유지도사...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018년부터 치유의 숲 등 17개 산림복지시설...

구별하기 어려...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가을철 독버섯 중독 사고가 종종 ...

나주시 ‘제 3...

나주시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제 3회 마한문화축제가 오는 9...

영암 氣찬랜드...

자연계곡형 피서지로 유명한 월출산 기찬랜드에서 오는 7월 22일부터...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