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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월산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숨통’ 2018년04월04일(Wed)
장병완 의원 “덕림.달뫼마을, 하루빨리 기본적인 주거복지 환경 조성됐으면”
 광주 남구의 대표적인 구도심 월산동이 연이은 주거환경 개선사업비 확보로 살기 좋은 동네로 거듭날 전망이다.

장병완 의원(민주평화당, 광주 동.남구갑)은 3일 월산동 덕림지구와 달뫼 달팽이 새뜰마을 조성사업에 총 8억원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월산동 덕림지구와 달뫼마을은 도심재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주민 편익 증진은 물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실제 덕림지구와 달뫼마을은 지난해와 2015년 각각 정부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공모사업인 ‘새뜰마을 사업’에 선정되었음에도, 열악한 남구의 재정 환경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못했다가 이번에 장 의원의 교부금 확보로 사업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장 의원은 “노후주택이 밀집된 월산동은 열악한 생활 인프라 등으로 주민들의 불편이 커 공모사업이나 국비 확보 등에 더 신경을 쓰고 있다”며 “이번에 확보한 교부금이 주민들의 기본적인 주거 복지 환경 조성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을 통한 편익 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 의원은 이에 앞서 월산 5동 주차장 조성과 월산4동 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

[송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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