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23일 (Sat)   Home   탑뉴스   정치   자치행정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지역뉴스   특집   사람들   

칼럼
사설
기자수첩
독자투고
특집
연재특집
기획취재
사람들
포토뉴스

회사소개
기사제보
게시판
광고문의
정기구독
E-mail문의
독자위원회
고충처리인
청소년보호정책

지역 날씨정보

뉴스 홈 >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순천·광양·여수·보성·구례 광산·곡성·담양·고흥·장성·화순·함평 목포·신안·무안·영광·진도·강진 나주·장흥·해남·완도·영암
제11회 신안튤립축제 개최 2018년03월27일(Tue)
"4월 11일부터 12일간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열려"
 신안군은 “2018년 제11회 신안튤립축제”를 임자도 대광해변 일원에서 4월 11일(수)부터 22일(일)까지 12일간 개최한다.

“바다와 모래의 섬 임자도에서 꽃피는 튤립의 대향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12km 백사장 대광해변과 백만송이 튤립, 유채꽃밭, 각종 초화류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해변과 화사한 봄꽃을 함께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올해는 축제장에 축제 마스코트인 ‘튤리’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 주변에는 유채꽃밭을 조성하여 리빙스턴데이지, 비올라등과 함께 아름다운 봄꽃의 향기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다육식물 및 아열대식물 전시관이 있는 유리온실에서는 ‘새우란 전시’를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화행사로는 ‘전국「섬」등산대회’, ‘제4회 튤립학생사생대회’가 4. 14(토) 개최되고 임자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임자도의 풍경옛 사진과 튤립의 만남전」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시회가 열리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험할 수 있으며

 신안문화원에서 주관하는 안좌 강강술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 난타, 밸리댄스 등 다양한 공연과 유채꽃밭 승마체험과 재래김 만들기, 슬로시티 체험, 냅킨우드아트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하여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안겨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는 조명점등 후 행사장을 무료로 개방하여 야간에 튤립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게 마련하였으며 주변 특산품으로 천일염, 대파, 참깨, 새우젓, 김 등과, 먹거리로 민어회, 간재미, 봄철 전어, 갑오징어, 숭어 등이 있어 미식가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가볼만한 곳으로는 임자도에 용난굴과 어머리 해변, 전장포항, 새우젓 토굴, 조희룡선생 적거지, 해변승마공원 있으며 지도읍에 신안젓갈타운, 전통시장, 송도위판장이 있다. 또한 증도면에 우전리 해수욕장, 태평염전 등이 있어 튤립축제장과 연계하여 관광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광석 기자]

돌아가기    리스트 보기   출력하기

250년전 이광사가 심은 소나무 ...

이 슈
나주시, 동계사...

전남 나주시가 지난 해 가을 파종했던 동계사료작물에 대한 본격적인...

철쭉과 신록이 ...

광주광역시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12일 올해 처음으로 무등...

바다에 비춰진 ...

완도군 완도읍 곳곳의 야경이 바다와 어우러져 운치를 더하는 풍경을...

제44회 보성다...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가 오는 5월 18일부터 5일...

담양군, 조용익...

담양군은 최형식 담양군수가 4월 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

연재특집
대한민국 말산업 미래 이끌 전문...